음악 - 공각기동대_타치코마

cream2.wma

cream2.wma
07 FAX me.wma08 Rocky wa doko.wma
by Mr.M | 2006/05/24 00:27 | 트랙백 | 덧글(1)
이런저런...
철권을 해 봤습니다
TT때보다 움직이기 힘듭니다

퇴근길에 게임보이 칼라 를 플레이하는 아저씨를 봤습니다

쵸콜렛 1호기는 2살이 되었습니다

일본에 또 갑니다

광화문 근처엔 밥 먹을 곳이 없습니다
그렇다고 매일 버거KIN 갈 수도 없고...

카이조를 보고 있습니다
아아, 마이너한 센스...

서브미션은 왕자의 기술입니다

곤타를 죽여라! 라는 만화를 봤습니다
챠챠 작가 단편집인데, 오랜만에 본 쓸만한 물건입니다

북오프 서울점에 다녀 왔습니다
생각보다 작고, 아직 문 연지 이틀째라서 정리가 덜 된 모습이더군요
그래도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(이라기보다 잘 안 알려진) 물건이 꽤 있었습니다

종각 반디엘 가 봤습니다
만화책은 많더군요

종각 영풍에 가 봤습니다
정문 바로 안쪽에 피규어 매장을 만들어 놓고
모에 피규어를 잔뜩 팔더군요
...실망이다, 영풍

프랑켄슈타인`s 걸 이라는 만화를 봤습니다
...미묘합니다. 도로 방출해야겠습니다

타나카 요시키 선생님의 초기(데뷔?)작 '여름의 마술'을 샀습니다
...스릴러(?)인 듯 한데, 그림이 참...
이 때는 '그 분'을 영접하기엔 레베루가 낮으셨던 모양입니다

3일 만에 집에 돌아왔습니다
아아, 편합니다

루`s 레어 에 들어갔다가 무서워서 소리도 못 내고 덜덜 떨었습니다
포스가...포스가...

아무래도 이글루를 뜰 듯 합니다
저로선 SK든 뭐든 상관없습니다만,
이런 걸 보고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하죠
by Mr.M | 2006/04/01 23:46 | 일상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윈도우 새로 깐 김에 익스 home



단점 : 로딩이 좀 느리다
장점 : 여기저기 기웃거릴 필요 없고, 밸리 갈 필요 없다

요즘 이글루 밸리에 눈에 거슬리는 게 많아서 이런 방식을 해 봤습니다
일단은 몇 개만 띄워 봤는데
더 많이 띄워 봐도 괜찮을 것 같더군요
by Mr.M | 2006/03/06 21:45 | 일상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일본엘 다녀왔습니다
뭐 어쨌든 무사히 다녀왔습니다

이것저것 인생 공부가 된 것 같습니다

스스로에 대해서 이것저것 생각도 해 봤고

앞으로에 대해서도 이것저것 생각 해 봤고요

뭐 결론

무사히 다녀왔습니다 :)
by Mr.M | 2006/03/05 11:52 | 일상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이번 '진흥원'과 SCEJ의 사업 설명회에 대해서
뭐 자세한 거 알고 싶으신 분은
적당히 검색해 보시길...

사람들이 흥분해서 뭔가 착각하는 거 같은데
SCEK가 아닌 SCEJ가 하는 사업인 이상
일본 내 룰에 맞춰서 하는 게 당연하다고 봅니다
걔네가 뭐가 아쉽고 뭐가 예쁘다고 우리 나라 개발사에
지네 나라 개발사보다 좋은 대우 해 주겠습니까
같은 대우 해 주는 게 그나마 다행이죠

혹시나 SCEK에서 진행했다면 '우리 독자 룰이다' 라면서 좀 더 괜찮게 했을지도 모릅니다만... ㅡㅡ


그리고 진흥원...
솔직히 이건 좀 실망스런 부분이긴 합니다만
국가에서 지원해 준다는 게 크게 2가지죠
실패할 경우 지원금 전액 반환 or 무반환
그런데 대부분의 경우 전액 반환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
(적어도 제가 아는 몇 개 안 되는 중에선 거의 다 전액 반환입니다)
가장 흔한 예로, 카이스트 다니다가 중퇴하면 그때까지 다닌 등록금 장학금 전부 내야 하죠


마지막으로
일본에서 비디오 게임 퍼스트파티나 서드파티 되는 게 어렵다고 하는 이유는
개발 능력도 능력이지만 재정적으로 튼튼하고 어느 정도 이상 규모가 있는 회사여야만 한다는 점도 있습니다
그걸 잊어선 안 될 것 같군요

저런 조건이 SCEJ만의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일본 비디오게임 업계 공통인 걸로 알고 있고
저런 조건이 붙는단 이야기는, 실패했을 경우에 그 지원금을 반환할 수 있을 만큼의
기업 재무재표가 갖춰져 있어야만 퍼스트든 서드든 파티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니까요


PS)
감정적으로 '소니 나쁜 놈들' 이란 글이 좀 많이 보여서 변명 아닌 변명을 써 봤습니다
저도 찝찝하긴 합니다만, 원래 비디오 게임계는 그 정도로 능력 있는 메이커들이 진을 치고 있는 곳입니다
(당연히도 개발 능력보다 앞서는 게 재정력입니다)


PS2)
퍼스트파티 라는 거에 대해서 저는 지금까지
'SCEJ 등의 이름을 달고 나오는 게임들을 만드는 제작사' 라고 생각했습니다만
(소니에서 라이센스를 받아서 만드는 게 아닌, 소니 하청으로 게임을 만드는 제작사?)
자세한 걸 알아보려고 검색해 봐도 제대로 된 설명이 안 나오는군요
혹시 정확한 걸 아시는 분이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
당연히도 지식인 같은 곳의 떨거지 답변 복사는 사절입니다 :)


PS3)
모 커뮤니티? 가 봤더니
PS3로 온라인 게임 만들면 매국노 라는 식의 의견까지 보이는군요
쯧쯧... 진흥원 & SCEJ 의 이 프로그램(사업)을 통해서 만들 경우에라면
그 의견이 '조금이나마' 의미가 있을 지 몰라도
이 사업에 참가하지 않고 PS3 온라인 게임 만드는 개발사까지 나중에 싸잡아서 욕먹을까 걱정이군요
by Mr.M | 2006/02/16 00:07 | 일상잡담 | 트랙백 | 덧글(10)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